이 페이지의 스니펫

.http 파일은 API 테스트를 코드처럼 저장소에 남기는 방식입니다 — GUI 도구와 달리 리뷰·형상관리가 되고, 팀원이 같은 요청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이 페이지는 IntelliJ HTTP Client와 VS Code REST Client에서 쓰는 .http 문법의 정형 패턴을 모았습니다.

스니펫은 빈칸 채우기 폼으로 제공됩니다 — 변수명·값처럼 바뀌는 부분이 입력칸으로 표시되고, 채우면 코드에 실시간 반영돼 완성본을 복사합니다. 채운 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갈래별 구성

갈래담긴 것
기본 요청GET·POST(JSON 본문)·헤더 지정
변수 활용{{host}} 환경 변수로 dev/운영 전환
인증토큰 헤더 패턴
반복 발송배열 변수로 같은 요청 여러 번 — 엑셀 행 일괄 등록·id 목록 반복 삭제
응답 검증client.test·client.assert로 상태·본문 값 true/false 대조 + 등록→조회 대조→정리 체인 (IntelliJ 전용)

raw 스니펫 — 이 토글만의 규칙

.http 문법 자체가 {{변수}}를 씁니다 — 빈칸 채우기 표시와 겹치죠. 그래서 이 토글에는 raw 스니펫(채우기 폼 없이 원문 그대로 복사)이 있습니다: {{host}}가 그대로 남아야 IDE에서 환경 변수로 동작하기 때문입니다. 카드에 raw 표시가 있으면 "복사 후 IDE에서 변수 정의"가 사용 흐름입니다.

활용 예 — 이런 순간에

카드 활용 팁

사용 순서

.http 파일을 팀 자산으로

개인 GUI 도구에 쌓인 요청 모음은 그 사람이 떠나면 사라집니다. .http 파일을 저장소의 테스트 폴더에 두면 — API 명세의 살아 있는 예제가 되고, 리뷰에서 "이 요청으로 확인했습니다"라는 근거가 되며, 신규 투입자의 온보딩 자료가 됩니다. 카드들이 제공하는 것은 그 파일의 첫 줄을 빨리 쓰게 하는 출발점입니다. 반복 발송 카드는 특히 수작업 반복 등록을 없애는 실전 자산이 됩니다.

반복 발송 카드의 자리

테스트 데이터 30건 등록 같은 작업은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화면에서 30번 클릭, 일회성 스크립트 작성, .http 반복 발송. 반복 발송은 둘 사이의 균형점입니다: 스크립트보다 준비가 가볍고, 수작업보다 정확하며, 파일로 남아 다음에 또 씁니다. 엑셀 행을 배열 변수로 바꿔 넣는 카드가 그 진입로입니다.

다만 반복 발송도 결국 실 API 호출입니다 — 대상이 운영 환경이 아닌지, 반복 횟수가 의도와 맞는지 실행 전에 확인하는 습관은 도구와 무관하게 필요합니다.

작게 시작하기

.http 도입에 팀 합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내 작업 폴더에 파일 하나 만들어 오늘 테스트한 요청을 옮겨 두는 것으로 충분히 시작됩니다. 다음 주에 같은 테스트를 반복할 때 첫 이득이 오고, 파일을 저장소에 올리는 순간 팀의 자산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채운 값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이 사이트에서는 아무 데도 — 카드는 복사용 텍스트를 만들 뿐, 요청 실행은 여러분의 IDE가 합니다.
어느 IDE 기준인가요?
IntelliJ HTTP Client 중심이고 VS Code REST Client 호환 여부를 주의점에 적습니다.
raw 카드에는 왜 입력칸이 없나요?
{{}}가 .http 문법이라 치환하면 파일이 깨집니다 — 원문 복사 후 IDE 변수로 채우는 것이 올바른 흐름입니다.
cURL로 변환할 수 있나요?
IDE들이 .http ↔ cURL 변환 기능을 제공합니다 — 카드 코드를 IDE에 넣고 변환하세요.
전량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레퍼런스 페이지(/ref/http)에 전체가 있습니다.
응답 검증(테스트 코드)도 되나요?
됩니다 — 응답 검증 카드(client.test·client.assert)가 상태·본문 값 대조를, 시나리오 체인 카드가 등록→조회→정리 흐름을 다룹니다. 단 검증 스크립트는 IntelliJ 전용입니다(VS Code REST Client 미지원).

함께 보는 페이지

전량 덤프는 .http 레퍼런스에서. 요청을 받는 서버 코드는 Java 스니펫, 응답 JSON 확인은 자매 앱 DoffKit의 포맷터가 편합니다. 명령줄 호출(curl.exe·Invoke-RestMethod)은 Shell 스니펫에 있습니다.

DoniKit(도니킷) — 자주 쓰는 코드를 채워서 바로 복사

DoniKit(도니킷)은 개발자가 자주 쓰는 코드 조각을 빈칸만 채워 바로 복사하는 스니펫 라이브러리입니다. 반복문·컬렉션·Stream·문자열·형변환·날짜·예외 처리부터 DB·HTTP·테스트·파일까지, Java·JavaScript·SQL·HTML 168종을 15개 카테고리로 정리했습니다. 외우기 애매한 정형 코드를 매번 검색하는 대신, 필요한 값만 채워 완성된 코드를 얻습니다.

언어 토글로 Java·JavaScript·SQL을 오가고, 실무 작업 영역인 .http 요청·Shell(PowerShell·cmd·Linux 서버·WSL) 명령·HTML·XML(MyBatis 매퍼 포함)도 전용 색칠로 제공합니다. 채우기·색칠은 모두 접속한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입력한 값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카테고리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기능

사용법

빈칸 채우기 → 복사

원하는 스니펫을 고르면 변수명·타입·값처럼 바뀌는 부분이 입력칸으로 표시됩니다. 값을 채우면 코드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고, 복사 버튼으로 완성된 코드를 그대로 가져갑니다.

언어·작업 영역 토글

Java·JavaScript·SQL 토글로 같은 개념의 코드를 언어별로 오갑니다. .http·Shell·HTML·XML은 언어가 아닌 작업 영역 토글로, IntelliJ/VS Code의 .http 요청, PowerShell·cmd·Linux 서버 실무 명령, MyBatis 매퍼 XML과 HTML 문서를 각각 전용 색칠로 보여줍니다. Shell은 개발 PC(Windows)·배포 서버(Linux)·WSL(둘을 잇는 명령)을 한 토글에서 오갈 수 있도록 기준 환경 라벨로 구분했습니다. 파일을 이름·수정일·크기로 찾고 폴더 구조·용량을 확인하는 조회 명령을 Windows·Linux 양쪽에 갖췄습니다. PowerShell을 처음 쓴다면 "기초·문법" 카테고리에서 동사-명사 이름 규칙, ls·cat 같은 별칭이 유닉스 옵션(-al)까지 받아주지는 않는다는 점, 파이프라인으로 거르고 정렬하는 법, .ps1 실행이 막힐 때 푸는 순서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무 카테고리

SQL은 PostgreSQL 함수·프로시저·익명 블록(DO $ … END $)·윈도우 함수·재귀 CTE·DDL을, Java는 BigDecimal·MultipartFile·페이징·@Scheduled를, 테스트는 JUnit 4↔5·Mockito·MockMvc·Vitest를 담았습니다. 폐쇄망 레거시를 고려해 HTTP 클라이언트는 최신·구세대 API를 함께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oniKit은 무료인가요?

네, 모든 스니펫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운영 비용은 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브라우저로 페이지를 열면 바로 쓸 수 있고, 로그인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채운 값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빈칸 채우기와 구문 색칠은 접속한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입력한 값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복사한 코드를 상업 프로젝트에 써도 되나요?

스니펫은 흔히 쓰이는 정형 코드 패턴으로, 자유롭게 참고·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다만 프로젝트에 넣을 때는 실제 요구사항과 라이선스에 맞게 검토·수정해 사용하세요.

어떤 정보가 저장되나요?

테마·언어 토글 같은 화면 설정과 즐겨찾기·최근 사용한 스니펫 목록(스니펫 이름표만)이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채운 값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와 쿠키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Google 애드센스 광고가 표시될 수 있으며 광고 목적의 제3자 쿠키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지 하단 "개인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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